[유희왕/YGOPRO] 암흑계 능욕


YGOPRO로 체인번짜서 노는데

암흑계를 능욕 ㅋㅅㅋ

상대패가 엄청나게 이상하게 나온것도 있지만.
라이프 1도 못 깍다니ㅋㅅㅋ


역시 체인번은 카운터함정으로 막히지 않는 이상
강하구만!


p.s 겜하면서 노래도 듣고있어서 노래도 같이 녹음 됐네...

by 토치 | 2012/05/16 21:28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2년만에 다시 본 건담더블오 극장판



근 2년만에 더블오 극장판을 다시 봤는데.


여전히 전투씬은 굉장하고.

2년전보다 좀 더 많이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2년이 지나도 역시나 ELS가 이해가 안가........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서 설정집? 뒷이야기? 이런걸 찾아서 보는데.

인류는 이성체 ELS와의 대화에 성공했다.
이윽고 ELS들로부터 듣게 된 말은, 인류를 경악시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덧붙이자면, 정확하게는 그들이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ELS의 무리가 공유하고 있는 기억을 뇌양자파를 사용해 보게 된 것이다.그것은 말로 전해지는 것보다 정확한 비전 이었다.
 그것을 받아들인 이노베이터(알고있는대로 뇌양자파는 인류중에 주로 이노베이터가 사용 가능하다)는, 마치 자신이 그것을 보고 온 것 같은 체험을 했다고 한다.
 모성의 위기에, 우주로 진출하게된 ELS. 그들은 주로 모성과 같은 가스 혹성을 찾아 여행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여행 중에 자신들이 사고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것과 같은 뇌양자파를 감지한다.
 그것은 다시 말하자면 생명의 존재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덧붙이자면, 지성을 가진 생명일 가능성이 있었다.
 뇌양자파를 발하는 생명과, ELS는 적극적인 접촉, 융합을 해 간다. 새로운 생명은 그들에게 지식을 주었다.
ELS들은 많은 별에서 다종다양한 생명에 접촉했다. 그들은 자신들과 같은 가스 혹성 이외의 환경에서도, 많은 생명이 태어나 있는것에 경악했다.
또한, 인류의 역사조차 넘는 긴 시간에 이르는 여행의 중에서는 뇌양자파를 획득하기 전의 생물을 발견한 적도 있었다.
이러한 일을 되풀이 하고있던 ELS가 인류와 접촉한것은 우연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들이 주로 찾길 원하고 있던 모성에 가까운 환경을 가지고 있는 가스 혹성은 목성과 흡사하다. 즉, 그들이 목성에 오는것은 시간 문제였으며, 태양계 도래는 필연이었다.
 목성을 발견한 ELS는 우선 선발대를 보냈다. 그리고 지구 방면으로 부터 뇌양자파가 발해 지고 있는것게 깨닫는다.
 선발대로 부터「생명의 발견」을 알게 된 ELS는, 양자 텔레포트로 목성내부에 이동. 마치 대적반이 출구 인것 처럼, 태양계에 출현했다.
 불행하게도 전면전쟁이 되고만 ELS와의 접촉이었지만, 그들이 원했던것은「새로운 생명과의 융합」이며「공유」였다. 그 때문에 그들은 인류측이 사용하고있던 병기를 모방. 모습을 흉내 내는 것 뿐 아닌, 공격을 되 돌려준다는 행위까지 복사해 온 것이다.
 양쪽의 초기 접촉에서 불행이었던 것은, 전체가 하나의 의식을 공유하는 ELS는 개체의 손실을 거의 중요시 하지 않았다는 것에 있다. 알고 있는 대로, 인류에게 있어서 개체의 손실은 그 모든것을 잃는 것 이다.
 퍼스트 콘택트는 비극적으로 시작했지만, 최종적으로 ELS는 인류와의 대화를 이루고 전투행위를 정지 한다. ELS는 지금까지 접촉했던 생명과, 인류가 크게 다르다는것을 이해하고, 공존을 선택했다.
인류는 ELS와의 대화 후에도, 세계 규모의 대전을 체험 하는 둥, 어리석은 행위를 해 나갔지만, 이윽고 이노베이터로 각성한자가 인구의 많은 수를 차지 하게 되어, 영구 평화를 실현한다.
 앞서 썻듯이 퍼스트 콘택트에서는 ELS가 인류를 모방해 전쟁을 벌어졌다. 그러나 이제는 인류가 ELS를 본보기로 삼을 차례였다. 인류는 외우주로 새로운 생명을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새롭게 개발된 워크로더「샤키브레」는 인류의 파일럿과 ELS의 파일럿, 양쪽의 공동 조종이 가능한 기체였다. 오리지날 태양로의 탑재에 의해, 단독으로 양자 텔레포트도 가능하다.
샤키브레 제 1호기는 ELS와 이노베이터의 융합체인 레나드 파인즈가 탑승해 있다. 그는 외우주탐사용 우주함「스메라기」에 앞서서 사키브레로 양자 텔레포트 하여, 인류미도달 주역에서 새로운 생명의 발견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곧바로 그 데이터는 본대로 보내져, 그 혹성이 스메라기의 최종 목적지가 되었다.
 인류가 이 새로운 생명과 어떠한 공존 관계를 쌓아 가게 될것인지는 아직 모른다. 그러나, 우주에 살고있는 생명체의 하나로서, 희망을 가지고 대화를 해 나가게 될것이다. 이것은 그저 첫 걸음에 불과하다


뭐라노ㅡㅡ

짱어렵네.

무튼,
그래. 싸움이 아니라 대화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겠지.
이 작품의 주제처럼.

by 토치 | 2012/05/15 03:37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포제&오즈 MEGAMAX, 우와 지린다, 이거!

떳다고 올렸는데, 본건 방금전(...)

무튼 보는데.

오미, 진짜 지린다 이겈ㅋㅋㅋㅋㅋㅋ

보는 내내
'우와' 계속 발성ㅋ


이장면 보면서
엉? 하나쨔응 당신 그러면 안되잖아요 ㅋㅅㅋ
중량계 그리드인 가멜도 당신한테 맞고 아파했는데 ㅋㅅㅋ

이 장면 보고.
엉? 설마? 내가 생각하는 그것이 아니겠지?
캤는데


Aㅏ.........
ㅡㅜ


더블파트는 그냥 별거없어서...
는 쇼타로 이 자식..
뭔지 모르겟지만 멋잇어 보이네 ㅇㅁㅇ


옆구리!!!
나데시코쨔응 목소리 긔엽긔 >_<

포제는 아직 1화도 안봐서 모르겠는데.
키사라기 겐타로. 얘 성격은 맘에 드는덧?
진짜 열혈청춘물에 나올듯한 그런 성격...


3명의 가면라이더 한곳에 모일때
서로 극장판에서 한 말들을 사용하는데 보면서 ㅋㅋㅋㅋㅋ

클라이맥스 부분와서 각 작품의 오프닝을 브금으로 깔아주는데
역시 어느 작품이든 클라이맥스 전투씬에는 그 작품의 오프닝이 갑이제!




포제는 원래 우주복이어서 그렇다치는데.
오즈 넌 그러면 안되짘ㅋㅋㅋㅋ

우주 갔는데 타자돌콤보로 내려오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재단X편이 아직 안 끝난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왠지 그런 느낌이 듬(...)


P.S 분명 최신작은 포제인데 오즈버프 쩌는 듯
P.S 샤우타 밀어주기 인가요? ㅋㅅㅋ

by 토치 | 2012/05/13 01:04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도대체 이건 뭐하는 겜이지


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이건 뭔 게임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맛폰으로 놀다가 이런거 발견했는뎈ㅋㅋㅋㅋ



여동생육성게임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


것보다 악당퇴치는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토치 | 2012/05/12 02:45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떳다아아아아아아!!!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는 형이
'야 메가맥스 떳다' 이러길래

아점먹고 TV보고 놀다가 컴퓨터 켜서
헤헤헤


이제 감상을 해볼까!

by 토치 | 2012/05/11 12:26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