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2년만에 더블오 극장판을 다시 봤는데.
여전히 전투씬은 굉장하고.
2년전보다 좀 더 많이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2년이 지나도 역시나 ELS가 이해가 안가........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서 설정집? 뒷이야기? 이런걸 찾아서 보는데.
인류는 이성체 ELS와의 대화에 성공했다.
이윽고 ELS들로부터 듣게 된 말은, 인류를 경악시키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덧붙이자면, 정확하게는 그들이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ELS의 무리가 공유하고 있는 기억을 뇌양자파를 사용해 보게 된 것이다.그것은 말로 전해지는 것보다 정확한 비전 이었다.
그것을 받아들인 이노베이터(알고있는대로 뇌양자파는 인류중에 주로 이노베이터가 사용 가능하다)는, 마치 자신이 그것을 보고 온 것 같은 체험을 했다고 한다.
모성의 위기에, 우주로 진출하게된 ELS. 그들은 주로 모성과 같은 가스 혹성을 찾아 여행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 여행 중에 자신들이 사고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것과 같은 뇌양자파를 감지한다.
그것은 다시 말하자면 생명의 존재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덧붙이자면, 지성을 가진 생명일 가능성이 있었다.
뇌양자파를 발하는 생명과, ELS는 적극적인 접촉, 융합을 해 간다. 새로운 생명은 그들에게 지식을 주었다.
ELS들은 많은 별에서 다종다양한 생명에 접촉했다. 그들은 자신들과 같은 가스 혹성 이외의 환경에서도, 많은 생명이 태어나 있는것에 경악했다.
또한, 인류의 역사조차 넘는 긴 시간에 이르는 여행의 중에서는 뇌양자파를 획득하기 전의 생물을 발견한 적도 있었다.
이러한 일을 되풀이 하고있던 ELS가 인류와 접촉한것은 우연이 아니었던 것이다.
그들이 주로 찾길 원하고 있던 모성에 가까운 환경을 가지고 있는 가스 혹성은 목성과 흡사하다. 즉, 그들이 목성에 오는것은 시간 문제였으며, 태양계 도래는 필연이었다.
목성을 발견한 ELS는 우선 선발대를 보냈다. 그리고 지구 방면으로 부터 뇌양자파가 발해 지고 있는것게 깨닫는다.
선발대로 부터「생명의 발견」을 알게 된 ELS는, 양자 텔레포트로 목성내부에 이동. 마치 대적반이 출구 인것 처럼, 태양계에 출현했다.
불행하게도 전면전쟁이 되고만 ELS와의 접촉이었지만, 그들이 원했던것은「새로운 생명과의 융합」이며「공유」였다. 그 때문에 그들은 인류측이 사용하고있던 병기를 모방. 모습을 흉내 내는 것 뿐 아닌, 공격을 되 돌려준다는 행위까지 복사해 온 것이다.
양쪽의 초기 접촉에서 불행이었던 것은, 전체가 하나의 의식을 공유하는 ELS는 개체의 손실을 거의 중요시 하지 않았다는 것에 있다. 알고 있는 대로, 인류에게 있어서 개체의 손실은 그 모든것을 잃는 것 이다.
퍼스트 콘택트는 비극적으로 시작했지만, 최종적으로 ELS는 인류와의 대화를 이루고 전투행위를 정지 한다. ELS는 지금까지 접촉했던 생명과, 인류가 크게 다르다는것을 이해하고, 공존을 선택했다.
인류는 ELS와의 대화 후에도, 세계 규모의 대전을 체험 하는 둥, 어리석은 행위를 해 나갔지만, 이윽고 이노베이터로 각성한자가 인구의 많은 수를 차지 하게 되어, 영구 평화를 실현한다.
앞서 썻듯이 퍼스트 콘택트에서는 ELS가 인류를 모방해 전쟁을 벌어졌다. 그러나 이제는 인류가 ELS를 본보기로 삼을 차례였다. 인류는 외우주로 새로운 생명을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새롭게 개발된 워크로더「샤키브레」는 인류의 파일럿과 ELS의 파일럿, 양쪽의 공동 조종이 가능한 기체였다. 오리지날 태양로의 탑재에 의해, 단독으로 양자 텔레포트도 가능하다.
샤키브레 제 1호기는 ELS와 이노베이터의 융합체인 레나드 파인즈가 탑승해 있다. 그는 외우주탐사용 우주함「스메라기」에 앞서서 사키브레로 양자 텔레포트 하여, 인류미도달 주역에서 새로운 생명의 발견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곧바로 그 데이터는 본대로 보내져, 그 혹성이 스메라기의 최종 목적지가 되었다.
인류가 이 새로운 생명과 어떠한 공존 관계를 쌓아 가게 될것인지는 아직 모른다. 그러나, 우주에 살고있는 생명체의 하나로서, 희망을 가지고 대화를 해 나가게 될것이다. 이것은 그저 첫 걸음에 불과하다
짱어렵네.
그래. 싸움이 아니라 대화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겠지.
이 작품의 주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