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쪽의 에덴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





동쪽의 에덴 극장판을 방금 보고 왔습니다.


음,
지인이나 넷서핑하면서 본 그대로 말하면





정말로 이제 좀 시작할 쯤에서 극장판 1편이 끝나버리는군요.



극장판 1편은 프롤로그라고 봐도 되겠네요.


타키자와는 TVA서 왕이 된다고 하고 사라졌는데
사실 기억을 지우고 새로운 총리의 아들이 되었네요.
굉장하다, 쥬이스!!!


쥬이스는 굉장히 사람스럽네요.
그냥 단순한 프로그램이 6번한테만 까칠하게 말하는 부분도 그렇고.
1번이 쥬이스들(?)을 폭파시킬 때, 11번이 자신의 쥬이스를 희생할 때 뭔가 목소리가 살짝 달라진 부분도 그렇고.


타키자와는 다시 한번 기억을 지웠지만,
이번에는 사키와 만나고 행동하면서 조금이나마 기억을 되찾은것 같기도 하고...?


무튼, 굉장히 극장판 2편이 기대됩니다.

일본서 2편이 언제 개봉한다고 하던가?
6월? 엄청나게 기대되네요.


추가적으로 CGV에 불평이라면, 왜 보는데 
옛날에 보던 비디오, 그것도 오래된 비디오를 볼 때 나타나는 화면에 줄이 생기면서 위로 올라가는 현상?
뭐 그런게 있어서 계속해서 보기가 불편했고.
뭔가 살짝살짝 끊기는 것도 있던데...?

울산만 그런가,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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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토치 | 2010/02/01 22:53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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